필리핀 › 알바이·나가·아벨리아·룸반 라구나·악타
#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과 세 차례 구호 활동
2024년 12월
[구호]
한국에서 지원한 태풍 피해 복구 및 구호 지원금을 필리핀 사회복지부(DSWD) 중앙 측에 공식 전달했다. 조비 형제, 신디아 자매, 빠이 자매, 후리츠 형제가 WELC와 ELC의 이름으로 지원금을 전달했다. 알바이, 나가, 아벨리아, 룸반 라구나, 악타의 피해 지역에서는 현지 식구들을 중심으로 1·2·3차 구호 활동을 진행했다. DSWD와는 1월에 다시 만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관련 인물: 조비, 신디아, 빠이, 후리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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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지원금 전달과 세 차례 구호 활동
선교팀 | 필리핀 · 알바이·나가·아벨리아·룸반 라구나·악타 | 2024년 12월

한국에서 지원한 태풍 피해 복구 및 구호 지원금이 필리핀 사회복지부(DSWD)에 공식 전달됐습니다. 피해 지역에서는 현지 식구들을 중심으로 세 차례 구호 활동이 진행됐으며, 연말연시 이후의 생계 지원도 계획했습니다.

## | DSWD에 구호 지원금 전달

조비 형제와 신디아 자매, 빠이 자매, 후리츠 형제가 DSWD 중앙 측을 찾아 WELC와 ELC의 이름으로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DSWD는 태풍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을 담당하는 필리핀 정부기관입니다.

선교팀은 앞서 산호세에서 4Peace를 대상으로 한 DSWD의 Enhancement 프로그램에 참여해 집회에 초대하고 말씀을 전한 바 있습니다. 이번 지원금 전달을 계기로 DSWD 중앙 측도 ELC의 활동을 알게 됐으며, 양측은 1월에 사무실에서 다시 만나 앞으로 함께할 수 있는 일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 | 피해 지역에서 이어진 구호 활동

정부기관을 통한 지원과 함께 알바이, 나가, 아벨리아, 룸반 라구나, 악타 등 실제 피해 지역에서도 현지 식구들을 중심으로 1차부터 3차까지 구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선교팀은 연말연시가 지난 뒤에도 피해를 입은 이들의 생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한 차례 더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