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닐라
# 마닐라 네 번째 전도집회에 191명 참석
2024년 12월
[전도집회]
마닐라에서 수양회 이후 네 번째 전도집회가 열렸다. 목사와 비숍, 교역자 등 100명 이상의 교회 지도자를 포함해 모두 19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특강을 들었으며, 집회 후 마닐라 모임집 수영장에서 27명이 침례를 받았다. 기록된 구원 인원은 0명이었다.
관련 인물: 마일론, 정민근, 아취, 마샤, 마이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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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닐라 네 번째 전도집회에 191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마닐라 | 2024년 12월

마닐라에서 수양회 이후 네 번째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목사와 비숍, 교역자 등 목회 현장의 지도자들이 다수 참여해 전체 참석자는 191명에 이르렀습니다.

## |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들은 말씀

이번 집회에는 목사와 비숍, 교역자 등 교회 지도자 100명 이상이 참석했습니다. 그중 약 70명은 지난 한국 수양회에도 참석했던 부부와 아취 형제가 초대했습니다. 연로한 참석자들을 비롯해 평생 목회 활동을 해 온 이들도 말씀과 특강, 보충 강의를 들으며 호응했습니다.

마일론 형제가 집회 진행을 맡았고, 정민근 박사가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귀 기울여 듣도록 격려했습니다. 마샤 자매는 통역을 맡아 내용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주광당과 옆 주일학교 방까지 가득 채워 앉아 연대표를 보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집회 후 27명 침례

침례식은 마닐라 모임집에 있는 수영장에서 아침 식사 전에 진행됐습니다. 마이크 형제와 정민근 박사가 침례를 맡았으며, 모두 27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를 마친 참석자들은 아침 식사 후 이어지는 순서에 참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