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사말
# 침례받은 로니 란타오 형제, 심장마비로 별세
2024년 12월
[인물소식]
사말에서 구원 간증을 하고 침례받은 로니 란타오 형제가 약 한 달 뒤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였다. 그는 집회에 지인과 가족을 초대할 계획을 세웠으나 이를 이루지 못했다. 남은 형제들은 그의 간증을 가족에게 전하고 전도를 이어가기로 했다.
관련 인물: 로니 란타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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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침례받은 로니 란타오 형제, 심장마비로 별세
배중기 | 필리핀 · 사말 | 2024년 12월

구원 간증을 하고 침례받은 로니 란타오 형제가 약 한 달 뒤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56세였습니다. 현지 형제들은 그가 남긴 간증과 집회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며 슬픔을 나누었습니다.

## | 침례 후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

로니 란타오 형제는 구원받은 뒤 간증하고 침례를 받은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로부터 약 한 달이 지난 뒤,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 형제들은 충격과 슬픔 속에서 잠언 말씀을 떠올리며 서로 위로하고 소망을 나누었습니다.

> 악인은 환난 중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 — 잠언 14장

## | 남겨진 간증과 이어 갈 소망

로니 형제는 곧 시작될 집회에 자신의 지인과 가족들을 초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 계획을 직접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남은 형제들은 로니 형제가 품었던 소망을 이어받아 그의 가족에게까지 복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가족들에게 그가 생전에 남긴 간증을 들려주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