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단가간
# 단가간 첫 집회에 약 100명 참석
2024년 11월 18일
[전도집회]
2024년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단가간의 한 리조트에서 지역 첫 집회가 열렸다. 부키드논 지역에서 약 35명, 코타바토 인근에서 약 60명 등 모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보충 강연을 들었으며, 여러 사람이 말씀에 순종해 침례를 받았다. 집회 참석자 가운데 일부는 이후 집회를 돕고 찬송하는 활동을 이어 갔다.
관련 인물: 호세리또 레미디우스, 아르헤르 레미디우스, 아르니제이고 아고이, 고린슬레이 린동, 엘린다 오야만, 전리나시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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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단가간 첫 집회에 약 100명 참석
봉수 | 필리핀 · 단가간 | 2024년 11월 18일

2024년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단가간의 한 리조트에서 이 지역의 첫 집회가 열렸습니다. 부키드논 지역에서 약 35명, 코타바토 인근에서 약 60명이 초대되는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과 침례로 이어진 집회

코타바토시에서 단가간까지는 약 3시간 30분에서 4시간이 걸렸지만, 많은 참석자가 함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필기하며 말씀에 집중했고 보충 강연에도 참여했습니다. 여러 사람은 들은 말씀에 순종해 침례를 받았습니다.

집회 중에는 찬송과 스트레칭 시간이 마련됐으며, 자매들은 참석자들의 식사를 준비하고 전달했습니다.

## | 참석자들이 전한 변화

호세리또 레미디우스와 아르헤르 레미디우스 부부는 2024년 9월 엘살버드 집회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호세리또는 10월 볼로론 집회에서 구원을 확신하고 침례를 받았으며, 아르헤르는 11월 집회에 함께 참석해 구원을 확신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 두 사람은 이어지는 집회를 돕고 찬송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르니제이고 아고이 청년과 오랫동안 목회 활동을 했던 고린슬레이 린동 목사도 간증을 전했습니다. 고린슬레이 린동 목사는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었지만 이번 전도를 통해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리나시안 청년 역시 두 번째 집회 참석을 통해 구원을 확신한 간증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