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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타 모임, 1만 3,800평 부지에서 카사바 경작과 가공 추진
2024년 11월
[바자]
악타 모임이 산림지를 개간해 약 3,000평 규모의 카사바 경작지를 준비했다. 카사바는 잡풀보다 높게 자라며 생육 중이었다. 현장에서는 12명이 카사바를 손질하고 건조·분쇄한 뒤 진공 포장해 상품화했다. 모임이 사용할 수 있는 토지는 총 4.6헥타르, 1만 3,800평이며 교회 인근의 약 4,500평 부지도 추가로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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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악타 모임, 1만 3,800평 부지에서 카사바 경작과 가공 추진
선교팀 | 필리핀 · 악타 | 2024년 11월

필리핀 악타 모임은 산림지를 개간해 카사바 경작지를 조성하고, 수확한 카사바를 가공해 상품화하는 일을 진행했습니다. 약 3,000평의 경작 준비를 마쳤으며, 현장에서는 12명이 가공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 | 산림지를 카사바 경작지로 조성

악타 모임은 사용할 수 있게 된 산림지를 개간해 카사바를 심을 준비를 했습니다. 약 3,000평을 경작지로 준비했으며, 먼저 심은 카사바는 잡풀보다 높고 튼튼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모임이 사용할 수 있는 토지는 모두 4.6헥타르, 약 1만 3,800평입니다. 이 가운데 약 3,600평은 악타 모임의 한 형제가 기증했고, 약 3,300평은 빌린 땅입니다. 또 다른 부지는 필리핀 성도들이 기금을 마련해 매입하고 카사바 경작지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교회 바로 옆에도 1.5헥타르, 약 4,500평의 땅이 나와 있어 추가로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 카사바 가공과 상품화

현장에서는 12명이 카사바 뿌리를 가공했습니다. 카사바를 손질해 말리고 가루로 분쇄한 뒤, 상하지 않도록 진공 포장했습니다. 이렇게 가공된 제품은 포장을 마치고 상품으로 쌓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