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산 주도로
# 산 주도로 전도집회에 73명 참석
2024년 11월
[전도집회]
동부 민도로 깔라판 인근 산 주도로에서 여섯 번째 전도집회가 열렸다. 라피 시스카 형제가 담임하는 교회와 다섯 지교회 교인들을 중심으로 73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이번 집회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으며, 지교회 교인들은 각 교회에서도 주중과 일요일에 요한복음 말씀을 계속 듣기를 희망했다.
관련 인물: 라피 시스카, 알렉스 로아스, 조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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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산 주도로 전도집회에 73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산 주도로 | 2024년 11월

수양회 이후 여섯 번째 전도집회가 동부 민도로 깔라판 인근 산 주도로에서 열렸습니다. 라피 시스카 형제가 목회하는 교회와 주변 지교회 교인들을 중심으로 73명이 초청받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본교회와 다섯 지교회의 교인들이 참석

라피 시스카 형제는 구원받은 뒤 교회를 ELC로 열어 담임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선교팀은 이 교회가 말씀을 듣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도록 여러 방면으로 도왔습니다. 집회에는 알렉스 로아스 형제가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조비 형제는 교회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집회가 열린 본교회 주변에는 다섯 지교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교인이 초청받아 말씀을 들었고, 이번 집회에도 본교회와 지교회에서 모두 73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 | 지교회에 남은 말씀 청취 환경의 과제

본교회 이외의 지교회들은 아직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시설과 여건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지교회 교인들은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본교회처럼 주중과 일요일에도 요한복음 말씀을 계속 듣기를 희망했습니다. 선교팀은 이들이 원할 때 신속히 환경을 마련해 주는 일이 과제로 남았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