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사말
# 사말 전도집회서 37명 구원, 36명 침례
2024년 11월
[전도집회]
필리핀 사말에서 열린 전도집회를 통해 37명이 구원받았다. 집회 다음 날에는 집회 장소인 사말교회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의 바닷가에 36명이 모여 침례를 받았다. 침례식은 아우디 목사와 브라인 형제가 진행했다. 집회 마지막 날에는 37명이 자정 무렵까지 간증을 나눴다.
관련 인물: 아우디, 브라인, 마넬다, 그랜 레가스피, 필리피나 오콥, 리키 가쿠스, 베드로 롱노사, 롤리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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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사말 전도집회서 37명 구원, 36명 침례
배중기 | 필리핀 · 사말 | 2024년 11월

필리핀 사말에서 열린 전도집회를 통해 37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집회 말미에 구원의 확신을 얻은 이들이 손을 들었으며, 다음 날에는 36명이 바닷가에서 열린 침례식에 참여했습니다.

## | 바닷가에서 열린 침례식

침례식은 집회 장소인 사말교회에서 도보로 약 15분 떨어진 바닷가에서 열렸습니다. 침례복으로 갈아입은 참가자들은 교회에서부터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걸어왔으며, 모두 36명이 침례식에 모였습니다. 침례는 아우디 목사와 브라인 형제가 진행했습니다.

사말섬에서 열린 첫 집회를 통해 복음을 깨닫고 침례까지 받은 사람들의 모습은 집회에 함께한 형제자매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

## | 말씀으로 얻은 구원의 확신

집회 마지막 날에는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몇몇 참석자는 요한복음 15장 3절을 통해 구원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오후에 시작된 간증은 자정이 가까워서야 끝났으며, 모두 37명이 자신의 간증을 나눴습니다. 이들은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린 희생으로 죗값을 모두 치르셨으며, 하나님께서 죄와 불법을 다시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이 십계명을 지키지 못한 죄인이며 스스로 죗값을 치를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는 말씀을 믿어 죄 사함과 자유의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 — 요한복음 15장 3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