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볼로론
# 볼로론 집회에 28명 참석해 3명 구원
2024년 10월 21일
[전도집회]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민다나오 서부 볼로론 모임에서 집회가 열렸다. 코타바토시티와 우피 지역에서 약 20명, 뚜삐와 제너럴산토스시에서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텍스트 차트를 공부했으며, 3명이 구원받고 여러 목회자가 침례를 받았다.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감독 목사는 말씀에 확신을 얻어 침례를 받은 뒤 여러 지역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계속 집회에 초대했다.
관련 인물: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조이 발린통, 미셸 헤네랄레, 알리시아 미노자, 아를린 레미디우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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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볼로론 집회에 28명 참석해 3명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볼로론 | 2024년 10월 21일

필리핀 민다나오 서부 볼로론 모임에서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코타바토시티와 우피 지역에서 약 20명, 뚜삐와 제너럴산토스시에서 8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3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먼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참석자들은 말씀을 경청하고 텍스트 차트를 함께 공부했습니다. 집회 중에는 찬송과 스트레칭을 곁들여 말씀에 집중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요한복음 말씀을 들으며 교제하고 다음 집회에 관해 의논했습니다. 말씀을 깨달은 여러 목회자가 순종하여 침례를 받았습니다.

뚜삐에 사는 조이 발린통 목사 일행은 11시간에서 12시간이 걸리는 먼 길을 왔습니다. 돈돈 형제는 선교를 위해 2020년과 2024년 8월에 차량을 한 대씩 마련했으며, 돈돈 형제와 볼로론 모임의 도밍 형제가 주로 운전을 맡아 참석자들을 수송했습니다.

## |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목사의 변화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감독 목사는 9월 엘살바도르 집회에 아내 아를린 레미디우스와 처음 참석했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두고 아내와 논쟁하기도 했지만, 집회 마지막에는 말씀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후 10월 볼로론 집회에 목회자와 지도자 20명과 함께 참석해 말씀에 확신을 얻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후 여러 집회에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계속 초대했습니다. 11월 북부 집회에는 약 40명, 남부 뚜삐 집회에는 35명, 12월 마지막 주 따금 집회에는 30명, 이어진 땅꿉 집회에는 34명을 초대했습니다. 아내 아를린 레미디우스도 11월 집회에서 죄 사함에 대한 확신을 얻고 침례를 받았으며, 두 사람은 민다나오 지역의 복음 전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