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따굼
# 따굼 전도집회에 55명 참석·5명 구원
2024년 9월 30일
[전도집회]
필리핀 따굼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여러 지역에서 55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5명이 구원받았다. 참석자들은 연대표와 차트를 활용한 말씀을 들었고, 이 가운데 19명이 인근 리조트에서 침례에 참여했다. 마지막 날에는 말씀을 들으며 교제하고 다음 집회 일정을 논의했다.
관련 인물: 윌리 라토레, 아널드 마나딴, 리차드 아본, 루살리나 바타완, 조엘 마모아드, 에마 마모아드, 제이안 데그레시아, 디오스 다두 데그레시아, 다일로 인빛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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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따굼 전도집회에 55명 참석·5명 구원
고엄수 | 필리핀 · 따굼 | 2024년 9월 30일

필리핀 따굼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55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으며, 5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민다나오 서부와 북부 지역의 식구들은 집회를 위해 일요일 새벽 3시부터 이동했고, 동부 지역 식구들은 함께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먼 지역의 참석자들은 전날 밤 따굼에 도착해 등록했습니다.

따굼에서 약 40분 떨어진 딸랑이우에서 18명, 라악에서 10명이 초대됐습니다. 남부 꾸따바토에 속한 뚜삐와 제너럴 산토스 지역에서도 18명이 초대됐으며, 서쪽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9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말씀과 침례로 이어진 집회

참석자들은 연대표와 차트를 활용한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찬송과 스트레칭을 함께하며 집회에 집중했고, 가까운 리조트에서는 진리를 깨달은 참석자 19명이 기쁜 마음으로 침례에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에는 말씀을 들으며 교제하고 다음 집회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딸랑이우의 윌리 라토레 목사는 여러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지속해서 따굼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아널드 마나딴 목사와 리차드 아본, 루살리나 바타완도 이번 집회를 통해 진리를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조엘 마모아드와 에마 마모아드 부부를 비롯한 참석자들도 말씀을 들었으며, 다일로 인빛 목사는 세 번째 참석한 이번 집회에서 자신의 문제가 확실히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