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엘살바도르
# 엘살바도르에서 루손·민다나오 합동 집회 개최
2024년 9월 16일
[전도집회]
필리핀 엘살바도르의 한 리조트에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루손·민다나오 합동 집회를 열었다. 한국과 루손, 민다나오의 교회 식구들이 함께 준비했으며 민다나오 36개 지역에서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의 간증과 침례가 이어졌고, 집회 후에는 지역별 찬송·암송 발표와 교제 모임을 진행했다. 집계된 구원자는 0명이었다.
관련 인물: 노엘, 리코, 말론, 마이크 펜초, 정경화, 최영욱, 로즈넬, 김세희, 이본, 메이프릴, 폴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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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엘살바도르에서 루손·민다나오 합동 집회 개최
고엄수, 웜스 | 필리핀 · 엘살바도르 | 2024년 9월 16일

필리핀 엘살바도르의 한 리조트에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루손·민다나오 합동 집회가 열렸습니다. 한국과 루손, 민다나오의 교회 식구들이 함께 집회를 준비했으며, 민다나오 36개 지역에서 200명이 참석했습니다.

## | 36개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한국 식구들은 집회 전날인 9월 15일 도착했고, 루손과 민다나오 식구들이 공항에서 이들을 맞이했습니다. 마닐라 모임의 배려로 엘살바도르시 소속 경찰관들도 집회 기간 동안 진행을 도왔습니다. 참석자 등록과 찬송, 말씀 집회, 특강이 이어졌으며 정경화 형제가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북부 코타바토와 남부 코타바토, 일리간시, 따금시 등 여러 지역에서 목회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간증했습니다. 노엘 목사는 동료 목사와 함께 남부 코타바토에서 왔으며, 세 차례 집회에 참석한 리코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간증한 뒤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는 마이크 펜초 형제와 다른 형제가 함께 진행했습니다.

김세희 자매와 최영욱 자매 등은 한국 참석자들을 위한 통역을 맡았고, 이본 자매와 메이프릴 자매도 통역에 참여했습니다. 한국과 루손, 민다나오 식구들은 등록과 찬양, 식사 준비, 설거지, 간식 제공과 참석자 돌봄을 분담했습니다.

## | 찬송과 암송으로 이어진 교제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에는 한국 청년·대학생 활동과 뿌리캠프, 어머니회의 바자회 및 선교기금 마련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한국 식구들은 찬송과 암송을 발표했고, 민다나오 지역 식구들도 찬송 두 곡과 로마서 16장 25절부터 27절, 빌립보서 1장 1절부터 18절까지를 지역별로 발표했습니다.

한국 식구들은 9월 21일 새벽 귀국길에 올랐으며, 22일에는 교제 모임이 이어졌습니다. 한국과 루손, 민다나오 식구들은 함께 사진을 찍고 찬송하며 합동 집회를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