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코타바도시티
# 호세리토·아를린 레미디우스 부부,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 받아
2024년 9월
[인물소식]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감독 목사와 아내 아를린 레미디우스는 2024년 9월 엘살바도르 집회에 처음 참석했다. 이후 부부는 각각 말씀을 통해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를 받아 두 명이 구원받았다. 호세리토 목사는 여러 지역 집회에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을 지속해서 초대하며 민다나오 복음 전파에 힘을 보탰다.
관련 인물: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아를린 레미디우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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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호세리토·아를린 레미디우스 부부,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 받아
선교팀 | 필리핀 · 코타바도시티 | 2024년 9월

호세리토 레미디우스 감독 목사는 2024년 9월 아내 아를린 레미디우스와 함께 엘살바도르 집회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부부가 논쟁하기도 했지만, 이후 두 사람 모두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 | 말씀을 듣고 얻은 확신

아를린 레미디우스는 남편보다 먼저 말씀의 뜻을 이해했습니다. 호세리토 목사도 집회 마지막 무렵 말씀을 분명히 이해했으며, 10월 집회에 목회자와 지도자 20명과 함께 참석해 다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아를린 레미디우스도 11월 집회에서 죄 사함을 확신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남편과 함께 집회에 참석하고 찬양에 참여하며 민다나오 복음 전파의 동역자로 활동했습니다.

## |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집회로 초대

호세리토 목사는 10월 따금 집회에 11명을 초대했습니다. 이어 다른 집회에 20명, 11월 집회에 약 40명, 남부 지역에서 처음 열린 집회에 35명, 12월 마지막 주 따금 집회에 30명을 초대했습니다. 방송 직전 주에 열린 땅급 집회에도 34명을 초대했으며, 아내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그는 코타바도시티와 인근 지역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집회 참석을 계속 권했습니다. 그의 초대로 알리시아 미노자 목사도 죄 사함을 경험했습니다. 부부는 민다나오 전역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함께 활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