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따북
# 따북 전도집회에 11명 참석, 4명 구원
2024년 8월 26일
[전도집회]
필리핀 따북의 한 호텔에서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다. 여러 지역에서 초청된 목회자들을 포함해 11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집회 기간에는 간증과 찬송, 교제가 이어졌으며 가까운 리조트에서 침례식도 진행됐다. 이번 집회를 통해 4명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노엘 아코스타, 돌로레스 문다, 리토 와틴, 압둘 만타유나, 엘비 만타유나, 윌리 라토레, 에미 카밀로, 샤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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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따북 전도집회에 11명 참석, 4명 구원
선교팀 | 필리핀 · 따북 | 2024년 8월 26일

필리핀 따북의 한 호텔에서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온 목회자들을 포함해 11명이 참석했으며, 말씀과 간증을 듣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집회 결과 4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과 찬송으로 이어진 집회

참석자들은 연대표를 활용한 설명과 보충 강의를 들으며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간증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자신이 발견한 진리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침례식은 집회 장소와 가까운 리조트에서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요한마가를 보고 말씀을 들은 뒤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찬송 시간에는 영어 찬송과 가사가 익숙하지 않은 참석자들을 위해 내용을 세부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찬송의 의미를 앞서 들은 말씀과 연결하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 초청으로 이어진 복음의 연결

남부 코타바토의 뚜비에 거주하는 노엘 아코스타 목사는 동료 목회자 11명을 초대했습니다. 그는 2005년 마닐라 그리닐에서 처음 복음 말씀을 들었고, 올해 5월 집회에서 다시 연결돼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의 초청은 돌로레스 문다 목사를 비롯한 여러 참석자가 집회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리토 와틴 목사의 초청으로 참석한 압둘 만타유나 목사는 엘비 만타유나 목사를 다시 초대했습니다. 별거 중이던 두 사람은 집회를 통해 진리를 발견하고 화해하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또한 윌리 라토레 목사의 초청을 받은 에미 카밀로는 21년 동안 반군으로 활동한 뒤 정부군에 투항해 마음의 갈등을 겪던 중 집회에 참석했으며, 말씀을 경청하고 자신의 부담을 내려놓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