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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벨라 교역자 94명 집회와 깔링가 경찰 전도 재개
2024년 7월
[전도집회]
필리핀 이사벨라에서 한 교단의 목회자와 교역자 94명이 말씀을 듣는 집회가 열렸다. 에디 롱갓 목사는 민도로 산호세 집회에서 복음을 깨달은 뒤 이번 집회를 준비했다. 깔링가에서는 경찰관 약 800명 가운데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여섯 차례 집회가 진행됐으며, 길버트 부청장이 청장으로 돌아오면서 나머지 500여 명을 향한 전도의 문도 다시 열렸다.
관련 인물: 에디 롱갓, 조 발라킷, 길버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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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이사벨라 교역자 94명 집회와 깔링가 경찰 전도 재개
선교팀 | 필리핀 · 일로코스 | 2024년 7월

필리핀에서 일곱 차례의 집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사벨라에서는 한 교단의 목회자와 교역자들이 함께 말씀을 들었고 깔링가에서는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가 다시 이어지게 됐습니다.

## | 교단 목회자와 교역자 94명이 모인 이사벨라 집회

이사벨라에 있는 교단의 대표 목사인 에디 롱갓 목사는 민도로 산호세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복음을 깨달은 뒤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소속된 교단의 목회자와 교역자 94명을 한자리에 모아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교단의 목회자와 교역자 전체를 한꺼번에 모아 집회를 연 것은 그동안 좀처럼 없었던 사례였습니다. 이사벨라에서는 9월에 두 번째 집회도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 | 깔링가 경찰관 500여 명에게 다시 열린 전도의 문

깔링가 따북에서는 조 발라킷이 경찰청장으로 부임한 뒤 소속 경찰관 약 800명을 대상으로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이 가운데 300여 명이 집회를 마쳤지만, 조 발라킷이 마닐라 본청으로 전근하면서 집회가 한동안 뜸해졌습니다. 당시 경찰청 집회는 여섯 차례 진행됐으며, 경찰들이 닷새 동안 함께 말씀을 상고하고 복음을 깨달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당시 구원받은 길버트 부청장은 다른 곳으로 전근했다가 청장으로 진급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가 복귀하면서 남은 경찰관 5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도할 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마닐라 본청으로 옮긴 조 발라킷도 이후 진급해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