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바세이
# 바세이 지역 전도집회 개최를 위한 현지 준비가 시작됐다
2024년 6월 24일
[전도집회]
엘리자베스 목사는 6월 말 집회에 지인 목회자들을 초청했으며, 자신의 여섯 지교회 성도들에게도 복음의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바세이 지역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도집회를 열기로 계획했다. 스태프 4명은 집회에 필요한 사항과 현지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바세이를 방문했다.
관련 인물: 엘리자베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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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바세이 지역 전도집회 개최를 위한 현지 준비가 시작됐다
배중기 | 필리핀 · 바세이 | 2024년 6월 24일

엘리자베스 목사는 6월 말 집회에 지인 목회자들과 함께 참석한 뒤, 자신이 섬기는 지역에서도 복음의 메시지를 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현지 성도와 리더들을 위한 전도집회를 바세이에서 개최하기로 의논했습니다.

## | 여섯 지교회 성도들을 위한 집회

엘리자베스 목사는 남편과 함께 1월 집회에 참석했고, 5월 집회에도 다시 참석했습니다. 이어 6월 말에는 지인들을 데리고 집회에 참석했으며, 자신이 관리하는 여섯 지교회의 성도들도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논의 끝에 바세이 지역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집회를 열기로 계획했습니다.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해 목회자들은 초대하고, 일반 성도와 리더들을 위해서는 현지에서 집회를 진행하는 방안을 세웠습니다.

## | 스태프 4명의 현지 답사

집회를 준비하기 위해 스태프 4명이 바세이로 출발했습니다. 이들은 밤늦게 출발해 꼬박 하루를 이동한 뒤 엘리자베스 목사의 교회에 도착했으며, 4일 동안 머물면서 현지에 필요한 사항과 지역 상황을 살피고 성도와 리더들에게 집회를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목사의 교회 강당은 약 80명이 앉을 수 있는 규모이며 농구장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현지의 시설과 여건을 활용해 전도집회를 준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