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본론 모임
# 본론 모임 집회에 62명 참석, 4명 구원·21명 침례
2024년 6월 10일
[전도집회]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본론 모임에서 집회가 열려 총 6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을 들으며 자신의 신앙과 삶을 돌아봤다. 집회를 통해 청소년과 청년 4명이 구원을 확신했으며, 인근 리조트에서 진행된 침례식에는 21명이 참여했다.
관련 인물: 조이 카보릴라스, 프린세스 메이 아카사, 데이브 존 비킬리아, 마진 은탁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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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본론 모임 집회에 62명 참석, 4명 구원·21명 침례
고엄수 | 필리핀 · 본론 모임 | 2024년 6월 10일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본론 모임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비롯해 총 62명이 참석했으며, 말씀에서 멀어졌던 교회 식구들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을 다시 들으며 자신의 삶을 돌아봤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함께한 집회

참석자들은 찬송과 말씀 시청, 특강에 집중했습니다. 스트레칭 등의 활동도 함께했으며, 저녁에는 그룹별 모임을 갖고 배운 말씀을 복습했습니다. 교제의 날에는 요한복음 14장 말씀을 들으며 교제를 나누고 함께 식사했습니다.

인근 리조트에서는 침례식이 진행됐습니다. 모두 21명이 침례에 참여했으며, 집회 전체 일정은 학생들과 진행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습니다.

## | 구원을 확신한 네 사람

부모 없이 어렵게 자란 15세 조이 카보릴라스는 두 번째로 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확신했습니다. 집회 후에는 바가렛 모임에서 함께 생활하며 농장 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리간에서 온 프린세스 메이 아카사는 먼저 구원받은 남동생을 통해 집회에 초대받아 말씀을 듣고 구원을 확신했습니다.

구원받은 가정에서 자란 데이브 존 비킬리아는 성경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마음에 갈등이 있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 그 문제가 분명히 해결됐다고 간증했습니다. 마진 은탁은 우나쿤 모임에 참석하는 사촌의 초대로 집회에 참여했으며,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확신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