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엘살바도르
# 엘살바도르 리조트에서 목회자 초청 집회 개최
2024년 6월 24~28일
[전도집회]
필리핀 엘살바도르시의 공항 인근 리조트에서 목회자 초청 집회가 열렸다. 루손과 민다나오 지역이 함께 진행한 집회에는 참석자 290명이 집계됐으며 구원자는 0명이었다. 말론 오캄포 목사가 진행을 맡았고, 여러 지역에서 초대된 목회자들과 교회 관계자들이 말씀과 건강 강의 및 찬송 순서에 참여했다.
관련 인물: 말론 오캄포, 마틴, 앵 바야논, 아치, 마델 발리엔타, 아나리스, 정경화, 샤론, 테스, 티나, 로에나, 자베나, 릴리베스, 델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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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엘살바도르 리조트에서 목회자 초청 집회 개최
꼼수 | 필리핀 · 엘살바도르 | 2024년 6월 24~28일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필리핀 엘살바도르시의 공항에서 약 20분 떨어진 리조트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루손과 민다나오 지역이 함께한 이번 집회에는 주변 여러 지역의 목회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초대됐습니다.

## | 루손과 민다나오가 함께한 집회

이번 집회는 지난 5월에 이어 루손과 민다나오가 연합해 진행한 두 번째 집회였습니다. 말론 오캄포 목사가 진행을 맡았으며, 루손 지역 대표로 일하는 마틴 형제도 참석해 인사하고 집회를 격려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초청 참석자 약 120명과 교회 식구 약 50명이 현장에 함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사건 메타에는 전체 참석자가 290명, 구원자가 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었으며, 샤론 자매의 건강 강의와 루손·민다나오 식구들이 함께 인도한 찬송 순서에도 참여했습니다.

## | 여러 지역 목회자들의 참여

앵 바야논 목사는 남편 아치 목사가 건강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집회 며칠 전부터 여러 지역의 목회자들을 만나 참여를 격려했습니다. 마델 발리엔타 목사도 아내와 함께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통역은 아나리스 자매와 정경화 선교사가 맡았습니다. 테스와 티나 자매를 비롯해 민다나오 동부 지역의 로에나, 자베나, 릴리베스와 다북 모임의 델마 자매도 찬송과 집회 진행에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