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산호세
# 산호세 세 차례 집회에 482명 참석
2024년 4월
[전도집회]
서부민도로 산호세에서 세 차례 집회가 열려 482명이 말씀을 들었다. 정부 사회복지부의 지원을 받는 극빈층과 서부민도로 11개 도의 초청자들이 참석했으며, 구원 인원은 0명으로 집계됐다. 장애인 재활재단 이사장 제나이다 아우스티노는 청각장애인 7명을 초대하고 집회 내내 영어 수화로 통역했다. 수화로 말씀을 들은 청각장애인들은 산호세 공항 앞 바다에서 함께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제나이다 아우스티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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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산호세 세 차례 집회에 482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산호세 | 2024년 4월

서부민도로 산호세에서 세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정부 사회복지부의 특별 지원을 받는 극빈층을 비롯해 서부민도로 11개 도에서 초청받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며, 모두 482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482명이 함께한 산호세 집회

각 도의 대표자들이 가족들을 초대해 많은 사람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 후에는 서부민도로의 도별 대표자 모임도 진행됐습니다. 선교팀은 집회 때마다 시장실을 방문했으며, 시장은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선교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 | 영어 수화 통역과 침례

장애인 재활재단 이사장인 제나이다 아우스티노는 청각장애인 7명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그는 집회가 진행되는 긴 시간 동안 직접 영어 수화로 말씀을 통역했습니다. 청각장애인들은 집회장 왼쪽 뒤편에 앉아 앞에 놓인 텔레비전과 수화 통역을 보며 말씀을 이해했습니다.

이후 수화로 말씀을 들은 청각장애인들은 산호세 공항 앞 바다에서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식은 동이 트는 아침, 황금빛으로 빛나는 바다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진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