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일리간
# 일리간 전도집회에서 현직 목회자 3명 침례
2024년 3월 11일
[전도집회]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 일리간시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마크 형제와 그레이스 자매를 비롯한 여러 식구가 일리간 주변 목회자들을 초대하고 말씀을 전했다. 집회는 약 70~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산악 지역의 강당에서 진행됐다. 집회 후 현직 목회자 3명이 가까운 냇가에서 침례를 받았다.
관련 인물: 마크, 그레이스, 자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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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일리간 전도집회에서 현직 목회자 3명 침례
고음 | 필리핀 · 일리간 | 2024년 3월 11일

필리핀 일리간시에서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일리간을 대표해 일하고 있는 마크 형제와 그레이스 자매를 비롯한 여러 식구가 지역 목회자들을 초대했으며, 집회 후 현직 목회자 3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지역 목회자들을 위한 초대 활동

그레이스 자매는 동창인 자넬 목사를 세 차례 집회에 초대했지만, 자넬 목사는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네 번째 집회에는 자넬 목사가 참석하면서 동료 목회자들도 함께 초대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초대 활동에는 마크 형제와 아보카의 형제 등 여러 식구가 참여했으며, 연대표를 활용해 말씀을 설명했습니다.

집회 장소는 조용한 산악 지역에 자리한 건물이었습니다. 위층에는 약 70~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이 있었고, 아래층에는 사무실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남녀 기숙사와 화장실, 샤워 시설, 식당 등도 갖춰져 있었으며, 에어컨이 없어도 덥지 않게 집회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 | 현직 목회자 3명의 침례

집회 기간에는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교재를 제공했습니다. 목회자들과 별도의 모임을 갖고 다음 집회 일정에 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침례식은 집회 장소에서 가까운 냇가에서 진행됐습니다. 말씀을 들은 현직 목회자 3명이 함께 침례를 받았으며, 모든 일정을 마친 참석자들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