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광화
# 안토니 앰프레사 형제, 편지로 어려움과 새로운 삶의 각오 전해
2024년 3월
[인물소식]
광화 지역에서 활동했던 안토니 앰프레사 형제가 최근 배중기 보고자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모임의 교제에서 멀어져 지내며 겪은 어려움을 편지에 담았다. 또한 자신에게 육신의 징계가 왔다고 느꼈으며,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떤 목적으로 살아갈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관련 인물: 안토니 앰프레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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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안토니 앰프레사 형제, 편지로 어려움과 새로운 삶의 각오 전해
배중기 | 필리핀 · 광화 | 2024년 3월

광화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안토니 앰프레사 형제가 최근 편지를 통해 자신의 어려움과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교제에서 멀어져 지낸 그는 그동안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돌아보았습니다.

## | 대학 시절 활발했던 형제

안토니 앰프레사 형제는 대학생 때부터 광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영어 실력이 좋아 배중기 보고자가 현지를 방문할 때마다 통역을 맡아 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모습을 보기 어려웠고, 모임에도 잘 어울리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편지에 담은 어려움과 각오

최근 안토니 형제는 배중기 보고자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편지에는 그가 마음에 많은 짐을 지고 어려움을 겪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육신의 징계가 왔다고 느꼈으며, 교제에서 떨어져 지낸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고백했습니다.

안토니 형제는 이러한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떤 목적으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각오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