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잠발레스
# 잠발레스 전도집회와 의료봉사에 8개 진료과 53명 참여
2024년 2월 6일
[전도집회]
필리핀 잠발레스 지역에서 두 번째 전도집회가 열렸다. 전주·대전·충주·관악과 캐나다에서 온 교회 식구들이 함께했으며, 소문을 듣고 찾아온 주민들이 말씀을 들었다. 집회 말미에는 8개 진료과 53명이 참여한 의료봉사가 진행됐다. 현지 부시장은 경찰관 약 30명과 특별기동대, 구급차와 구조대원을 지원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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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발레스 전도집회와 의료봉사에 8개 진료과 53명 참여
선교팀 | 필리핀 · 잠발레스 | 2024년 2월 6일

필리핀 잠발레스 지역에서 전도집회와 의료봉사가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전주·대전·충주·관악과 캐나다에서 온 교회 식구들이 함께했습니다.

## | 소문을 듣고 찾아온 주민들

잠발레스는 마닐라에서 북서쪽 해안을 따라 약 5시간 38분 거리에 있는 지역입니다. 먼저 말씀을 들은 사람들을 통해 소문을 접한 많은 주민이 집회장을 찾아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중 목사의 권유에 호응해 손을 든 참석자들이 있었으며, 많은 사람이 간증했습니다.

## | 53명이 참여한 의료봉사와 현지 지원

집회 말미에는 8개 진료과에서 모두 53명이 참여한 의료봉사가 진행됐습니다. 선교팀은 이번 활동이 앞으로 다른 지역에도 복음의 말씀이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현지 부시장은 집회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안전 관리 등을 지원했습니다. 경찰관 약 30명과 특별기동대가 배치됐으며, 구급차와 구조대원도 현장에서 대기하며 행사를 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