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 마닐라
# 마닐라 두 차례 전도집회에 342명 참석
2024년 1월
[전도집회]
2024년 1월과 3월 마닐라 모임 장소에서 두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다. 수도권 인근 14개 지역에서 각각 170명과 172명, 모두 342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알치 바야논은 침례를 받은 뒤 많은 사람을 집회로 인도했으며, 참석자들은 차분한 태도로 말씀을 경청했다. 구원 수는 0명으로 집계됐다.
관련 인물: 알치 바야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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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마닐라 두 차례 전도집회에 342명 참석
선교팀 | 필리핀 · 마닐라 | 2024년 1월

2024년 1월과 3월, 마닐라 모임 장소에서 두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수도권 인근 14개 지역에서 모두 342명이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좌석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

집회 장소의 최대 좌석은 160석이었지만, 첫 집회에는 170명, 두 번째 집회에는 172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동요하거나 지루해하는 모습 없이 차분하고 진지하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사람들을 말씀으로 인도한 알치 바야논

필리핀의 큰 교단에서 간부 역할을 맡고 있던 알치 바야논은 말씀을 깨달은 뒤 “후일이 어떻게 될지라도 오늘 자신은 말씀을 따르겠다”고 결단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가 속했던 교단에는 5천 개가 넘는 교회가 있었습니다.

침례를 받은 뒤에는 더욱 힘 있게 사람들을 말씀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약 500명의 목회자를 초대했으며, 그의 부인도 함께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