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치트완
# 치트완에서 형제·자매 생활집회 개최
2024년 4월 8일
[수양회]
네팔 치트완 모임 장소에서 형제·자매 생활집회가 열렸다. 형제 생활집회에는 약 22명이 참석했으며, 자매 생활집회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자매 생활집회에는 인도 알리푸르두아르 지역에서 온 6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포럼 말씀과 교회사 자료 등을 시청하고, 간증과 지역 상황을 나누며 교제했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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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치트완에서 형제·자매 생활집회 개최
이연호 | 네팔 · 치트완 | 2024년 4월 8일

네팔 치트완 모임 장소에서 형제·자매 생활집회가 열렸습니다. 형제 생활집회에는 약 22명이 참석했으며, 자매 생활집회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특히 자매 생활집회에는 인도 웨스트벵골 북부 알리푸르두아르 지역에서 온 6명이 함께했습니다.

## | 말씀으로 되새긴 구원받은 이들의 사명

참석자들은 2022년 유럽 수양회의 포럼 말씀을 다시 시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다는 고린도후서 5장 18~19절을 중심으로, 구원받은 이들에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들었습니다. 교회사 포럼과 ‘우리 모임의 음악 문화와 정신’ DVD도 함께 시청했습니다.

매일 말씀을 들은 뒤에는 새롭게 알게 된 내용과 마음에 느낀 점, 개인 간증, 각자가 사는 지역의 상황을 나눴습니다. 지역별 찬송과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 | 인도에서 온 자매들과 함께한 교제

자매 생활집회에 참석한 인도 자매들은 네팔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인도에서도 같은 말씀을 줌을 통해 두 차례씩 들었으며, 집회 기간에는 말씀을 듣기 전 함께 찬양하고 저녁마다 각 지역의 상황과 간증을 나누며 교제했습니다.

자매들이 온전히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형제들이 식사 준비와 사용한 식기의 소독을 맡았습니다. 치트완 모임과 다른 지역 모임에 거주하며 봉사하는 자매들도 함께 교제를 나눴습니다.

>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다.
> — 고린도후서 5장 18~19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