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마리
# 에스머띠아 자매가 자택을 마리 모임 장소로 제공
2024년 3월
[전도집회]
네팔 국립공원 안에 있는 마리에서 60~70대가 주축인 모임이 말씀을 들었다. 에스머띠아 자매는 방 두 개 사이의 벽을 헐어 자신의 집을 모임 장소로 제공했다. 치트완에서 온 서비타 선야시 자매와 시바니 쪼드리 자매는 집회 식사 준비를 도왔으며, 스태프들은 모임 홀에서 숙박했다.
관련 인물: 에스머띠아, 서비타 선야시, 시바니 쪼드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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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에스머띠아 자매가 자택을 마리 모임 장소로 제공
이연호 | 네팔 · 마리 | 2024년 3월

네팔 국립공원 안에 있는 마리에서 연세가 많은 60~70대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말씀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에스머띠아 자매는 자신의 집을 모임 장소로 내어놓았고, 치트완에서 온 두 자매는 집회 식사 준비를 도왔습니다.

## | 집을 말씀 모임 공간으로 마련

마리는 조금만 남쪽으로 내려가면 인도 국경이 나오는 시골 지역입니다. 모임 장소의 집주인인 에스머띠아 자매는 방 두 개 사이의 벽을 헐어 말씀을 전하고 들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는 60대와 70대 참석자들이 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 | 식사와 숙박을 도운 자매들

집회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서비타 선야시 자매와 시바니 쪼드리 자매가 치트완에서 마리로 왔습니다. 두 자매는 에스머띠아 자매를 도와 식사를 마련했습니다. 서비타 선야시 자매는 인도에서 구원을 받은 뒤 네팔 모임에서 스태프로 일하며 배우고 있으며, 앞으로 인도로 돌아가 기초적인 일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햇빛을 쬐며 야외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네팔에는 난방 시설이 없어 추운 12월에는 햇빛 아래 앉아 몸을 녹이는 일이 많습니다. 집회 기간 스태프들은 모임 홀에서 잠을 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