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 볼런타르
# 볼런타르 전도집회에서 참석자 10명 중 3명 구원
2024년 2월
[전도집회]
네팔 볼런타르의 작은 모임 장소에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집회가 열렸다. 라주뻘이 형제와 러미타뻘이 자매가 집 옆에 마련한 장소에서 참석자들이 말씀을 들었다. 선지 머허라 목사와 아시스타뻘이 자매, 뻐비뚜로 따망 자매 등 3명이 구원을 받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라주뻘이, 러미타뻘이, 서리따 마야뻐리, 선지 머허라, 선부 야덥, 아시스타뻘이, 뻐비뚜로 따망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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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볼런타르 전도집회에서 참석자 10명 중 3명 구원
이연호 | 네팔 · 볼런타르 | 2024년 2월

네팔 볼런타르에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라주뻘이 형제와 러미타뻘이 자매가 자신의 집 옆에 마련한 작은 모임 장소에서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 결과 세 사람이 구원을 받고 간증했습니다.

## | 말씀을 위한 작은 모임 장소

라주뻘이 형제와 러미타뻘이 자매는 볼런타르에 거주하며 집 옆에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작은 장소를 지었습니다. 이번 집회도 이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러미타뻘이 자매는 몇 년 전 남편과 함께 한국 수양회에 와서 한 달 동안 실습했습니다. 네팔로 돌아간 뒤에는 조용하고 성실하게 모임 일을 해왔습니다. 집회가 열릴 때면 러미타뻘이 자매와 서리따 마야뻐리 자매가 늘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 |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세 사람

선지 머허라 목사는 기독교인이 된 지 30년이 됐으며, 20대 초반 교단에서 운영하는 신학교에서 2년 동안 공부한 뒤 목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약 2년 전부터 교단의 교리와 예배 의식이 바뀌는 모습을 보며 실망해 교단을 나와 독자적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선부 야덥 형제의 권유로 집회에 참석했고, 두 번째 참석에서 구원을 받은 뒤 간증했습니다.

라주뻘이 형제의 딸인 아시스타뻘이 자매는 부모와 함께 계속 말씀을 들어왔습니다. 얼마 전부터 자신도 구원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이번 집회의 말씀을 들으며 구원을 받았습니다. 라주뻘이 형제의 막내 처제인 뻐비뚜로 따망 자매도 두 차례 집회에 참석한 뒤 구원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