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두랑고
# 레베카 자매, 가족과 함께 두랑고 모임에 꾸준히 참석
2024년 12월
[인물소식]
레베카 자매는 약 10년 전 두랑고 시청 동료들의 초대로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받았다. 이후 남편과 대학생·중학생이 된 두 자녀와 함께 꾸준히 모임에 참석했다. 젊은 시절부터 여러 지병으로 고생했지만, 모임에서 공유된 건강 메시지를 통해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고 전했다.
관련 인물: 레베카, 호안 카를로스, 야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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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레베카 자매, 가족과 함께 두랑고 모임에 꾸준히 참석
선교팀 | 멕시코 · 두랑고 | 2024년 12월

레베카 자매는 약 10년 전 직장 동료들의 초대로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두랑고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습니다.

## | 직장 동료의 초대로 시작된 신앙생활
레베카 자매는 남편과 함께 두랑고 시청에서 근무하던 당시, 직장 동료였던 호안 카를로스 형제와 야델 자매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전도집회에 참석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남편과 대학생·중학생이 된 두 자녀와 함께 열심히 모임에 나오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부터 여러 지병으로 고생했던 레베카 자매는 모임에서 공유된 건강 메시지를 통해 건강을 많이 회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