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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레타로 소집회에서 두 명이 구원받아
2024년 10월
[전도집회]
멕시코시티에서 차로 3시간 넘게 떨어진 깨레타로에서 손님들을 초대한 소집회가 열렸다. 멕시코시티 모임의 형제자매 6명이 방문해 집회 진행과 필요한 일을 도왔다. 루이스 형제가 초대한 조카 아렐리 로페스 씨와 멕시코시티 모임에서 데려온 에리카 씨가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루이스, 아렐리 로페스, 에리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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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깨레타로 소집회에서 두 명이 구원받아
정명준 | 멕시코 · 깨레타로 | 2024년 10월

멕시코시티에서 차로 3시간 조금 넘게 떨어진 깨레타로 지역에서 손님들을 초청한 소집회가 열렸습니다. 멕시코시티 모임의 형제자매 6명이 집회를 도왔으며, 참석자 가운데 두 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깨레타로 식구들의 전도 준비

깨레타로에는 구원받은 식구들 두 가정이 있습니다. 이들은 전부터 주변에 전도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고 전했고, 몇 차례 멕시코시티 모임의 형제자매들과 집회에 관해 의논했습니다.

이후 손님 몇 명을 초대해 소집회를 열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는 형제자매 6명이 깨레타로를 방문해 집회 진행과 필요한 일을 도왔습니다.

## | 두 사람의 구원

멕시코시티 모임의 루이스 형제는 깨레타로에 사는 조카 아렐리 로페스 씨를 초대했습니다. 아렐리 로페스 씨는 이번 집회를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또한 멕시코시티 모임에서 데려온 에리카 씨도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