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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노 씨, 6일간 집회에 참석해 복음 깨달아
2024년 10월
[전도집회]
멕시코 와하카 모임집에서 6일간 전도집회가 열렸다. 멕시코시티의 여러 형제자매가 집회를 지원했으며, 하루 평균 3명의 손님이 참석해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6편을 시청했다. 호세 에르난데스 형제가 초대한 동생 콘스탄티노 씨는 집회에 전일 참석해 복음을 깨달았다.
관련 인물: 호세 에르난데스, 콘스탄티노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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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콘스탄티노 씨, 6일간 집회에 참석해 복음 깨달아
정명준 | 멕시코 · 와하카 | 2024년 10월

멕시코 와하카 모임집에서 6일간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멕시코시티의 여러 형제자매가 집회 지원을 위해 와하카를 방문했으며, 하루 평균 3명의 손님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 기간에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6편을 시청했습니다.

## | 참석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은 식구들

예상보다 손님이 적어 식구들이 다소 실망하기도 했지만, 참석한 사람들이 복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모두가 마음을 모았습니다.

호세 에르난데스 형제는 이번 집회에 동생 콘스탄티노 씨를 초대했습니다. 호세 형제는 몇 년 전 피자 배달 중 괴한의 총에 맞아 하반신이 마비된 뒤 현재까지 휠체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물리치료를 하러 갔던 모임 자매의 초대로 복음을 깨달았고, 이후 가족 여러 명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 | 동생에게 전해진 복음

호세 형제는 몸이 많이 불편하고 최근 다른 합병증으로 고생하면서도 꾸준히 모임에 참석하며 주변 사람들의 영혼을 걱정해 왔습니다. 이번에 초대받은 콘스탄티노 씨도 6일간의 집회에 전일 참석했고, 확실히 복음을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