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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랑고 전도집회 참석자 8명 전원 구원의 확신 얻어
2024년 10월
[전도집회]
두랑고 모임은 주말을 포함해 3박 4일 동안 전도집회를 열었다. 모임 식구 8명이 각각 한 명씩 초대해 손님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말씀 영상과 성경 공부, 그룹 미팅 등을 함께했으며, 마지막 날 전원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세사르와 아렐리, 노르마도 말씀을 통해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
관련 인물: 세사르, 아렐리, 산딜리, 호세 아길라르, 노르마, 기에르미나, 호사팟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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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두랑고 전도집회 참석자 8명 전원 구원의 확신 얻어
정명준 | 멕시코 · 두랑고 | 2024년 10월

멕시코 두랑고 모임에서 3박 4일간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모임 식구 8명이 자녀와 친척, 직장 동료, 친구 등 한 명씩을 초대해 총 8명의 손님이 참석했으며, 마지막 날 참석자 전원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 | 한마음으로 준비한 전도집회

두랑고 식구들은 집회를 앞두고 마음을 모으고 일부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 음식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두랑고뿐 아니라 인근 꾸엔카메와 일부 산반초 식구들도 미리 신청해 두랑고 모임집에서 함께 잡채를 만들었습니다. 집회 직전에는 남녀노소가 모임집의 마당과 내부를 청소하고, 숙식할 손님들을 위한 침구류를 마련했으며 제초 작업도 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자매들과 형제들이 함께 식재료와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잡채를 비롯한 여러 멕시코 음식과 과일을 정성껏 대접했으며, 식구들의 환대는 손님들이 마음을 열고 말씀에 집중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3박 4일 동안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4편과 ‘성경은 역사다’ 3편을 시청했고, 그룹 미팅과 모임의 역사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에도 참여했습니다.

## | 여덟 명 모두 얻은 구원의 확신

마지막 날 복음 말씀을 시청한 뒤 참석한 손님 8명 모두 구원의 확신을 얻고 자리에서 일어섰습니다. 식구들은 자신들이 초대한 손님들이 복음을 깨닫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산딜리 자매의 직장 동료인 세사르는 마음의 죄의식과 공허함을 안고 살아왔지만 이번 집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고인이 된 호세 아길라르 형제의 조카 아렐리도 이번 말씀을 통해 확실히 구원을 받았습니다. 약 7년 전 기에르미나 자매의 초대로 모임에 나오기 시작한 노르마 자매 역시 여러 차례 집회와 전도 설교에 참석하고도 갖지 못했던 구원의 확신을 얻었으며, 집회 마지막 날 기에르미나 자매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간증자들은 히브리서 10장 17절과 18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완전히 사하셨음을 믿어 죄 사함과 자유를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3장 16절과 5장 24절을 통해 믿는 자가 영생을 얻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음을 깨달았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과거와 미래를 포함한 모든 죄가 용서되었음을 확신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