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 마살떼백
# 마살떼백 전도집회에서 참석자 6명 중 5명 구원
2024년 5월
[전도집회]
멕시코 마살떼백 모임집에서 인근 마을 사람들을 초청해 전도집회를 열었다. 좋지 않은 날씨에도 손님 6명이 꾸준히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집회 후반부에는 멕시코시티에서 형제자매 6명이 합류했으며, 마지막 날 손님 5명이 손을 들어 죄 사함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다. 크루스 씨와 이벳 욜란다 씨는 집회를 통해 마음의 평안과 영혼의 치유를 얻었다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페르난도, 실비아, 호안 브라보, 알리시아, 크루스, 마리, 이벳 욜란다, 욜란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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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LATIN AMERICA
# 마살떼백 전도집회에서 참석자 6명 중 5명 구원
선교팀 | 멕시코 · 마살떼백 | 2024년 5월

멕시코 와하카주 마살떼백 모임집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을 초청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찾았지만, 손님 6명이 꾸준히 말씀을 들었고 마지막 날 5명이 죄 사함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 | 작은 마을에서 이어진 교제와 전도

와하카주에서는 주도인 와하카시와 그곳에서 약 40분 떨어진 마살떼백에서 구원받은 이들이 정기적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2011년 와하카시에 처음 복음이 전해진 뒤 약 3년 후 마살떼백에도 구원받은 사람들이 생겼으며, 두 지역의 형제자매들은 서로 왕래하며 교제와 전도를 이어왔습니다.

인구 약 3천 명의 마살떼백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모임집 전도집회를 꾸준히 열었습니다. 페르난도 형제와 아내 실비아 자매는 약 5년 전부터 자신들의 집을 모임집으로 제공했습니다. 이들의 아들과 며느리인 호안 브라보 형제와 알리시아 자매도 마살떼백 모임집 전도집회에서 구원받은 뒤 부모와 함께 교제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회 후반부 주말에는 멕시코시티에서 형제자매 6명이 찾아와 손님들이 복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손님 5명이 손을 들어 죄 사함을 받은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 | 마음의 평안과 영혼의 치유를 간증하다

크루스 씨는 약 1년 전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으며 의롭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그는 자신이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마살떼백 모임의 마리 자매에게 초대를 받아 집회에 참석했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를 사해주신 일을 발견하고 믿게 되어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마살떼백 모임 욜란다 자매의 딸인 이벳 욜란다 씨도 구원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5~6년 동안 어머니의 초대를 거절해 왔지만, 이번에 처음 마음을 열고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았습니다. 이벳 욜란다 씨는 구원을 통해 자신의 영혼이 치유받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