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서부와 예신
# 서부와 예신 전도집회에 27명 참석, 11명 죄 사함 간증
2024년 7월 1일
[전도집회]
딤삼 농장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서부와 예신 마을에서 7월 1일부터 6일까지 전도집회를 진행했다. 약 27명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약 23명이 집회 끝까지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고, 약 11명이 죄 사함을 시인하는 간증을 했다. 구원받은 참석자들은 주변 지인들에게 말씀을 소개하며 다음 집회에 초대했다.
관련 인물: 하울리안봉, 나움칸딤, 스완시알리안, 니앙칸 누아미, 따옹따옹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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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서부와 예신 전도집회에 27명 참석, 11명 죄 사함 간증
선교팀 | 미얀마 · 서부와 예신 | 2024년 7월 1일

미얀마 딤삼 농장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서부와 예신 마을에서 7월 1일부터 6일까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약 27명이 참석했고, 약 23명이 마지막까지 말씀을 들었으며, 약 11명이 죄 사함을 시인하는 간증을 했습니다.

## | 가정에서 열린 전도집회

이번 집회는 스완시알리안과 니앙칸 누아미의 가정에서 열렸습니다. 선교사로 일하는 스완시알리안은 과거 야서조 마을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한 뒤, 히브리서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단번에 영원히 모든 죄를 씻으신 피의 능력을 깨달았다고 간증한 바 있습니다. 이후 그는 아내와 아들, 주변 지인들을 위해 자신의 집에서 한두 차례 집회를 열었습니다.

서부와 예신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뒤 딤삼 농장에서 복음 전도에 함께하고 있는 따옹따옹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말씀을 들려주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뜻이 모여 이번 집회가 마련됐습니다.

## | 말씀을 전하는 참석자들

집회 참석자들은 말씀에 집중하며 열심히 들었고, 약 11명이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이 가운데 하울리안봉과 나움칸딤의 간증도 방송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처음 말씀을 들은 연세 많은 여성들도 죄 사함을 분명하게 깨달아 간증했습니다. 이들은 복음을 꼭 들어야 할 가치 있는 말씀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새로운 집회에 지인들을 초대했습니다. 서부와 예신은 인터넷 환경도 좋아, 더 넓은 장소를 빌려 딤삼 식구들과 함께 교제하고 말씀을 들을 계획도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