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에타야
# 교전을 피해 에타야 모임집을 찾은 6명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2024년 2월
[전도집회]
샨주 페콩 마을에서 교전을 피한 6명이 에타야 모임집을 찾았다. 이들은 모임집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다. 크리시 자매는 말씀을 처음 들은 뒤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
관련 인물: 크리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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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교전을 피해 에타야 모임집을 찾은 6명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아
조흥숙 | 미얀마 · 에타야 | 2024년 2월

샨주 페콩 마을에서 교전을 피해 온 6명이 에타야 모임집에서 말씀을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이들 가운데 크리시 자매는 말씀을 처음 들은 뒤 간증을 전했습니다.

## | 교전을 피해 모임집으로

여섯 사람은 페콩 마을에서 벌어진 교전을 피해 에타야 모임집으로 왔습니다. 이들은 그곳에서 말씀을 들었고 구원받았습니다.

크리시 자매는 말씀을 처음 들은 뒤 자신의 간증을 전했습니다. 보고자 조흥숙은 당시 그 간증을 들으며 개인적으로 많이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