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모곡
# 모곡 사역자들, 폭격 우려로 껄레이 딤삼 농장에 임시 이동
2024년 2월
[기타]
모곡에서 복음을 전하던 자네르 형제 가족과 몽피 형제가 인근 모맥시의 폭격과 교전 소식으로 껄레이 딤삼 농장에 임시로 이동했다. 모곡에서 2~3시간 거리인 모맥시에서는 군 정권의 비행기 폭격으로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모곡이 다음 폭격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퍼진 가운데, 자네르 형제는 농장에서 가족들과 교제하며 농장 일을 돕다가 우선 뉴델리로 이동했다.
관련 인물: 자네르, 몽피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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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모곡 사역자들, 폭격 우려로 껄레이 딤삼 농장에 임시 이동
조흥숙 | 미얀마 · 모곡 | 2024년 2월

모곡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던 자네르 형제의 가족과 몽피 형제가 인근 지역의 폭격과 교전으로 인해 잠시 껄레이 딤삼 농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자네르 형제는 우선 뉴델리로 향했습니다.

## | 모맥시 폭격과 모곡의 긴장

모곡에서 2~3시간가량 떨어진 큰 도시 모맥시에서는 군 정권이 비행기로 폭격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 폭격으로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주민들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시 모곡이 다음 폭격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졌으며, 실제로 교전도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에 자네르 형제의 가족과 몽피 형제는 안전을 위해 잠정적으로 껄레이 딤삼 농장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 | 농장 체류와 뉴델리 이동

자네르 형제는 농장에서 가족들과 교제하며 농장 일을 함께 돕다가, 현재는 혼자 먼저 뉴델리로 이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