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47차 집회에서 16명 구원
2024년 12월
[전도집회]
12월 초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47차 집회가 열렸다. 여러 목회자와 성도들이 사람들을 초청하고 집회 운영과 어린이 돌봄, 식사 배식, 청소를 도왔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으며 죄 사함과 영원한 속죄를 깨달았고, 마지막 날 모두 16명이 구원받았다. 이 가운데 둘락샤나, 샤빈 샤라니아, 사쿠니 니마지, 날리니 말리카 목사의 간증이 소개됐다.
관련 인물: 데비카, 라틴아카, 마린다, 샤시, 샘, 세이카, 앤서니, 시아밀라, 아이시아, 날리니 말리카, 샤빈 샤라니아, 사쿠니 니마지, 둘락샤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04

---

아시아 ASIA
#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47차 집회에서 16명 구원
송토연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4년 12월

12월 초 스리랑카에서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47차 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목회자와 성도들이 사람들을 초청하고 집회 진행을 도왔으며, 마지막 날 모두 1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초청과 말씀 중심의 집회

데비카 자매와 라틴아카 목사는 많은 사람을 초청했습니다. 마린다 목사는 네 명, 세이카 목사는 다섯 명을 초청했으며, 샘 목사는 청년 두 명을 초청했습니다. 샤시 목사도 사람들을 집회로 인도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석자들이 한 사람씩 일어나 자신을 소개하고 교회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했습니다. 집회 기간에는 매일 운영 상황을 논의했으며, 참석자들도 청소를 도왔습니다.

앤서니 목사는 집회 진행을 도왔습니다. 시아밀라 자매와 아이시아 자매는 부모들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1층에서 아이들을 돌봤으며,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장난감과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식사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즐겁게 교제했습니다.

## | 16명이 얻은 구원의 확신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으며, 모두 16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둘락샤나, 샤빈 샤라니아, 사쿠니 니마지, 날리니 말리카 목사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간증자들은 이사야 44장 22절과 이사야 53장 5절 말씀을 통해 모든 죄가 사해졌다는 확신과 참된 안식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요한복음 1장 29절과 이사야 38장 17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지고 대속하셨으며,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등 뒤로 던지셨음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피와 영원한 속죄에 관한 말씀을 들은 뒤에는 모든 죄가 완전히 사해졌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