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새 집회 장소에서 타밀 집회 열려 67명 참석
2024년 11월
[모임형성]
스리랑카의 새 집회 장소에서 타밀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약 67명이 참석했으며 구원자는 없었다. 새 장소에는 대식당과 숙소, 대강당, 방송실이 마련됐고, 원격으로 참석자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방송 설비도 설치됐다.
관련 인물: 송도현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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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새 집회 장소에서 타밀 집회 열려 67명 참석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4년 11월

스리랑카의 새 집회 장소에서 타밀 집회가 열려 약 67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2층 대강당에서 권 목사의 성경 말씀을 들었으며, 집회 후에는 1층 대식당에서 식사했습니다.

## | 집회를 위한 공간 마련

새 집회 장소 1층에는 층고가 높은 대식당과 주방이 마련됐습니다. 주방에는 배식구와 배식 공간, 간단히 설거지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됐습니다. 1층에는 여자 숙소와 화장실도 갖춰졌습니다.

2층 복도 오른쪽에는 캐비닛이 있는 남자 숙소와 남자 화장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대강당에는 소리 문제를 줄이기 위한 커튼과 여러 통로가 마련됐으며, 집회 참석자들이 뒤편에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 | 원격 진행을 돕는 방송 설비

새 장소에는 집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방송실과 음향·미디어 시설이 설치됐습니다. 전면의 참석자 50명을 비추는 CCTV와 후면의 참석자 50명을 확인할 수 있는 측면 카메라 두 대도 마련됐습니다.

송도현 보고자는 한국에서 특강하면서 카메라를 원격으로 제어해 참석자들이 말씀을 듣는 모습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카메라의 줌 기능을 이용하면 참석자들의 얼굴과 말씀을 메모하는 모습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