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싱할라·타밀권
# 11월 싱할라·타밀 전도집회에서 44명 구원
2024년 11월
[전도집회]
11월 초 싱할라 전도집회와 11월 말 타밀 전도집회가 열렸다. 기존 간증자와 현지 목회자들이 새로운 참석자들을 초청했으며,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었다. 집회 마지막 날 44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다. 이들은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사해졌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관련 인물: 사만, 말린다 카안다 비타, 아에시아, 시아밀라, 니할, 앤서니, 김선희, 닐미니, 디네익스, 존, 사시, 키루시아, 스탠리, 조빈, 산두프리아, 나반닌탄, 이데아루비, 판머나든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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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11월 싱할라·타밀 전도집회에서 44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싱할라·타밀권 | 2024년 11월

11월 초 싱할라 전도집회에 이어 11월 말 타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기존 간증자와 현지 목회자들이 여러 사람을 초청했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듣고 한 사람씩 자신을 소개하며 교제했습니다. 두 집회에서는 모두 44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습니다.

## | 싱할라 집회와 번역 사역

싱할라 집회에는 지난 여름 수양회에서 소개된 사만 목사가 참석자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참석자들은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었으며,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15명이 간증했고, 이 가운데 니할과 시아밀라, 앤서니 목사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김선희 자매를 비롯한 봉사자들은 참석자들을 위한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현지에서는 1992년도 「성경은 사실이다」 설교의 싱할라어 번역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학 박사인 말린다 카안다 비타가 기존 번역문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 | 타밀 집회에서 이어진 복음의 열매

11월 말 타밀 집회에는 닐미니 목사가 초청한 사람들을 비롯해 디네익스 목사와 존 목사, 사시 목사, 키루시아 자매가 초청한 이들이 참석했습니다. 스탠리 목사도 세 명을 데리고 왔으며, 조빈 형제가 집회 통역을 도왔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기록하며 들었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 사람씩 자신을 소개하고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29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습니다. 산두프리아와 나반닌탄 목사, 이데아루비, 판머나든 목사 등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간증자들은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만이 모든 인류의 죄를 구속할 수 있음을 깨달았으며, 이사야 1장 18절을 통해 자신의 모든 죄가 깨끗해졌음을 확신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