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여러 지역
# 스리랑카 전도집회에서 18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2024년 9월
[전도집회]
9월 초 스리랑카 여러 지역에서 초청받은 참석자들이 전도집회에 모였다. 샘 목사가 나흘간 통역을 맡았으며, 집회 후에는 성경 질의응답과 전도 교제 모임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 18명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내고 간증했다. 아에샤, 찬드라팔라 목사, 마힌다 가한다비타 목사의 간증도 소개됐다.
관련 인물: 우대야, 마힌다 가한다비타, 자야세카라, 샤시, 세파리카, 아에샤, 찬드라팔라, 샘, 닐미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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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스리랑카 전도집회에서 18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여러 지역 | 2024년 9월

9월 초 스리랑카 여러 지역에서 초청받은 참석자들이 전도집회에 모였습니다. 참석자들은 도착 후 등록하고 서로를 소개했으며, 말씀을 들은 뒤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18명이 간증했습니다.

## | 여러 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

우대야 목사는 여러 사람을 집회에 초청했습니다. 그 가운데 65세의 신학 박사 마힌다 가한다비타 목사도 있었습니다. 지난해 구원받은 자야세카라는 자신의 신학대학 스승이었던 마힌다 가한다비타 목사를 집회에 초청했고, 그는 말씀을 듣고 구원받은 뒤 간증했습니다.

샤시 목사와 세파리카 자매도 지인들을 초청했습니다. 세파리카 자매의 친한 친구 아에샤와 찬드라팔라 목사도 집회에 참석해 간증했습니다. 닐미니 목사와 샤시 목사를 비롯한 여러 사람이 집회를 위해 수고했으며, 샘 목사는 나흘 동안 통역을 맡았습니다.

## | 말씀 뒤에 이어진 간증

집회가 끝난 뒤에는 성경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는 참석자들을 모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도를 위한 교제 모임도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마지막 날 구원의 확신을 표현했습니다.

간증자들은 이사야 44장 22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를 도말하고 구속하셨음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죄가 사해졌다는 사실을 깨달아 죄 문제에서 벗어나 평안과 기쁨을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됐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