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싱할라
# 제41차 싱할라 민족 전도집회에서 21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2024년 7월 초
[전도집회]
제41차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스리랑카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성경 말씀 시청, 식사 등의 일정에 함께했다. 마지막 날 총 21명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내고 간증했다. 이 가운데 가야니 라나위라 등 네 사람의 간증이 소개됐다.
관련 인물: 가야니 라나위라, 마헤스 차트랑가, 레베카 이반젤린, 로차나 다르마세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0-19

---

아시아 ASIA
# 제41차 싱할라 민족 전도집회에서 21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싱할라 | 2024년 7월 초

2024년 7월 초, 제41차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시청하고 교제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21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함께한 집회

집회 참석자들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했습니다. 이어 권 목사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했으며, 형제자매들은 집회 진행과 식사를 위해 수고했습니다.

## | 21명이 전한 구원의 확신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21명이 간증했으며, 그 가운데 가야니 라나위라, 마헤스 차트랑가, 레베카 이반젤린, 로차나 다르마세나 네 사람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