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싱할라·타밀 지역
# 제39·40차 전도집회에서 42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2024년 6월
[전도집회]
6월 초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9차 전도집회가 열려 20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다. 6월 말에는 타밀 민족을 위한 제40차 전도집회가 열려 22명이 간증했다.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과 말씀 시청에 참여했으며, 두 집회를 통해 모두 42명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다.
관련 인물: 니산살라 딜룩시, 프라딥 쿠마로, 카빈디아 사다말리, 샴파스 실바, 다이알리니, 사무엘 찬드라쿠마하르, 딜라니, 아루무감 발라쿠마하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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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39·40차 전도집회에서 42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
송도현 | 스리랑카 · 싱할라·타밀 지역 | 2024년 6월

스리랑카에서 6월 초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9차 전도집회와 6월 말 타밀 민족을 위한 제40차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은 뒤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으며, 두 집회에서 모두 42명이 간증했습니다.

## |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9차 전도집회

제39차 전도집회에서는 참석자들이 돌아가며 자신을 소개하고 교회에 관한 설명을 듣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말씀과 ‘성경은 사실이다’ 영상을 시청했으며, 형제들은 참석자들을 위한 배식에 수고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20명이 간증했으며, 니산살라 딜룩시, 프라딥 쿠마로, 카빈디아 사다말리, 샴파스 실바 목사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 | 타밀 민족을 위한 제40차 전도집회

6월 말 열린 제40차 전도집회에서도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교회와 ‘성경은 사실이다’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후 말씀을 시청하고 함께 식사했으며,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22명이 간증했고, 다이알리니, 사무엘 찬드라쿠마하르, 딜라니, 아루무감 발라쿠마하르 등의 간증이 소개됐습니다.

간증자들은 시편 90편 8절을 통해 죄가 하나님 앞에 놓여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등 뒤로 던지셨으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원의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