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전역
# 싱할라·타밀 민족 집회에서 38명 구원
2024년 5월 6일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7차 집회와 타밀 민족을 위한 제38차 집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시청하고 교제했으며,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다. 두 집회에서 각각 19명이 간증해 총 38명이 구원받았다. 이 가운데 여덟 명의 간증이 방송을 통해 소개됐다.
관련 인물: 데비카, 산제나 반다라, 수다르센이, 시시라 푸시파쿠마라, 로메시, 이에스메리, 앤턴, 존, 라자니, 프란시스, 시바 쿠마루, 조빈, 닐미니, 나가라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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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싱할라·타밀 민족 집회에서 38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전역 | 2024년 5월 6일

스리랑카에서 싱할라 민족과 타밀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잇달아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두 집회에서 각각 19명이 간증해 총 38명이 구원받았습니다.

## |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7차 집회

제37차 집회는 5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렸습니다. 스리랑카 여러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 전에 자신을 소개했으며, 권 목사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시청하고 함께 식사했습니다. 데비카 자매는 여러 청년을 데리고 참석했고, 데비카 자매와 라트나이코 목사의 부인, 여러 형제가 집회를 위해 봉사했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으며, 모두 19명이 간증했습니다. 방송에는 농부인 로메시를 비롯해 수다르센이, 시시라 푸시파쿠마라, 이에스메리의 간증이 준비됐습니다. 이들은 강의를 통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모든 죄가 사해지고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음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 | 타밀 민족을 위한 제38차 집회

5월 말에는 타밀 민족을 위한 제38차 집회가 열렸습니다. 앤턴 목사와 존 목사가 각각 세 청년을 초청했으며, 참석자들은 자기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말씀을 시청하고 함께 식사했습니다. 조빈 형제와 닐미니 목사도 현장에서 봉사했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표시했으며, 양손을 든 참석자도 있었습니다. 이 집회에서도 19명이 간증했고, 그중 시바 쿠마루, 프란시스 목사, 라자니, 나가라니의 간증이 방송에 소개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죄가 하나님 앞에 놓여 있었으나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도말돼 죄 사함과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음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