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싱할라·타밀 민족을 위한 두 차례 집회에서 44명 구원
2024년 4월 1일
[전도집회]
4월 1일부터 4일까지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5차 집회가 열렸다. 이어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타밀 민족을 위한 제36차 집회가 진행됐다. 여러 목회자와 형제자매가 참석자를 초청하고 말씀 전파와 식사 준비를 도왔으며, 참석자들은 성경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나눴다. 두 집회에서 총 44명이 구원받고 간증했다.
관련 인물: 앤턴, 란지스 실바, 샤시, 조슈아, 시반난남, 닐미니, 샘, 나디시아, 데비카, 존, 사라다, 니티, 키루시아, 수레, 필로미나, 안도니, 제수다스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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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싱할라·타밀 민족을 위한 두 차례 집회에서 44명 구원
송도은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4년 4월 1일

스리랑카에서 4월 한 달 동안 싱할라 민족과 타밀 민족을 위한 두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 목회자와 형제자매가 새로운 참석자들을 초청하고 말씀 전파와 식사 준비를 도왔으며, 두 집회에서 모두 44명이 구원받고 간증했습니다.

## |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제35차 집회

4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35차 집회에는 청년들을 비롯해 여러 초청자가 참석했습니다. 앤턴 목사, 샤시 목사, 시반난남 목사, 닐미니 목사, 샘 목사와 나디시아 자매 등이 사람들을 초청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참석자들은 싱할라어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듣고 함께 식사하며 교제했습니다. 불교뿐 아니라 힌두교와 이슬람교를 믿다가 개종한 참석자들도 성경에 관해 질문했고, 목회자들이 이에 답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으며, 모두 28명이 간증했습니다.

## | 타밀 민족을 위한 제36차 집회

4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타밀 민족을 위한 제36차 집회가 열렸습니다. 존 목사와 여러 목회자 및 자매들이 참석자들을 초청했으며, 사시 목사는 가족들과 함께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에 앞서 봉사자들은 진행 방법을 의논했고, 참석자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자신을 소개한 뒤 말씀을 들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식사를 준비하고 교제를 도왔으며, 시반난남 목사와 수레 목사도 부엌에서 일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성경에 관한 궁금한 점을 질문했고 존 목사와 앤턴 목사가 답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구원의 확신을 손을 들어 나타냈으며, 모두 16명이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