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싱할라
# 싱할라 민족 전도집회에 50명 참석, 33명 구원
2024년 2월 5일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2월 5일부터 8일까지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를 열었다. 참석자 50명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성경 말씀을 듣고 질의응답과 교제에 참여했다. 마지막 날 33명이 구원받았으며, 17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다. 앞서 침례받은 목회자와 성도들은 새로운 참석자들을 초청하고 집회 진행과 식사를 도왔다.
관련 인물: 송도현, 라트나이커, 닐미니, 시반난단, 나비, 샘 위스프, 아요디아 락샤니, 세폰, 수바스 아상카, 샤비, 데비카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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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싱할라 민족 전도집회에 50명 참석, 33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싱할라 | 2024년 2월 5일

스리랑카에서 2월 5일부터 8일까지 싱할라 민족을 위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33명이 구원받았고, 마지막 날에는 17명이 구원의 확신을 간증했습니다.

## | 침례받은 이들이 새로운 참석자 초청

집회에 앞서 침례받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진행을 논의했습니다. 라트나이커 목사는 다섯 명을 초청했고, 닐미니 목사는 여섯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나비 형제와 샘 위스프 목사도 계속해서 사람들을 집회로 초청했습니다.

시반난단 목사는 침례를 받은 뒤 소속 교회에서 제명되고 가족과 함께 살던 숙소에서도 쫓겨났습니다. 그럼에도 복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교제에 동참했습니다. 데비카 자매와 샤비 목사도 침례 이후 전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 | 말씀과 질의응답으로 이어진 나흘

참석자들은 아침 7시부터 저녁까지 성경 말씀을 들었습니다.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지 2년이 되지 않은 참석자도 적지 않아 성경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라트나이커 목사와 데비카 자매가 질문에 답했습니다. 침례받은 세 명의 성도는 나흘 동안 50명분의 식사를 담당했습니다.

마지막 날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간증자들은 예수님이 모든 죄를 담당하셨으며, 예수님의 피로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용서하셨다는 죄 사함의 확신을 얻었다고 간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