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 지역 미상
# 제29·30차 전도집회에서 43명 구원
2024년 1월 8일
[전도집회]
스리랑카에서 제29차 전도집회가 1월 8일부터 12일까지, 제30차 전도집회가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렸다. 송도현 보고자가 제29차 집회를 직접 인도했으며 박호범 사범은 참석자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쳤다. 제30차 집회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성경에 관한 질의응답과 상담이 이어졌다. 두 집회에서 모두 43명이 간증했으며, 참석자들은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다.
관련 인물: 송도현, 박호범, 타로시, 데비카, 세우미니, 산제나 반다라, 와산타, 샘 위스프, 오대야, 김선희, 샤비, 라트나이크, 렌우카, 닐민지 다이아만도, 존, 이말던, 크리스티, 아무, 인드란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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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제29·30차 전도집회에서 43명 구원
송도현 | 스리랑카 · 지역 미상 | 2024년 1월 8일

스리랑카에서 1월 중 두 차례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1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29차 집회에서는 18명이 간증했고,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30차 집회에서는 25명이 간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 마지막 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 | 말씀과 교제로 진행된 제29차 전도집회

송도현 보고자는 박호범 사범과 함께 스리랑카를 방문해 제29차 전도집회를 인도했습니다. 집회는 찬송과 기도로 시작됐으며, 참석자들은 자기소개를 한 뒤 ‘성경은 역사다’ 연대표를 바탕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오대야 목사는 성경을 싱할라어로 읽었고, 샤비 목사와 라트나이크 목사 등은 통역과 집회 진행을 도왔습니다.

박호범 사범은 집회 기간 매일 준비운동과 태권도를 가르쳤습니다. 식사와 차를 준비하고 등록·통역·청소를 돕는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참석자들이 구원의 기쁨을 손을 들어 표현했으며, 모두 18명이 현장에서 간증했습니다.

## | 청년들과 함께한 제30차 전도집회

일주일 뒤인 1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청년들을 위한 제30차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존 목사가 많은 청년을 초청했으며, 참석자들은 자기소개와 기도로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청년들이 성경을 잘 알지 못해 성경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존 목사와 수련 목사가 상담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청년들이 찬송을 부르고 손을 들어 구원의 확신을 나타냈습니다. 모두 25명이 간증했으며 크리스티, 이말던, 아무, 인드란의 간증이 준비됐습니다. 간증자들은 이사야 25장 6~8절, 이사야 53장 5절, 이사야 30장 18절과 히브리서 9장 14절 말씀을 통해 죄 사함과 영원한 속죄를 깨닫고,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