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비엔티엔
# 형제자매 8명이 모임 터 2차 작업을 자원해 도왔다
2024년 11월
[모임형성]
라오스에서 구원받은 형제자매 8명이 비엔티엔의 모임 터를 찾아 2차 작업을 자원해 도왔다. 이들은 일주일 넘게 머물며 작업과 말씀 청취, 교제를 함께했다. 까이는 로마서 12장 말씀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나눴고, 끄송은 모임 터에 상주하며 모임의 일을 온전히 돕기로 결정했다. 이 기간 새롭게 구원받은 사람은 없었다.
관련 인물: 까이, 끄송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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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형제자매 8명이 모임 터 2차 작업을 자원해 도왔다
김귀연 | 라오스 · 비엔티엔 | 2024년 11월

2024년 11월 말, 라오스에서 구원받은 형제자매 8명이 비엔티엔의 모임 터를 찾아 2차 작업을 자원해 도왔습니다. 이들은 일주일 넘게 머물며 매일 함께 일하고 말씀을 들으며 교제했습니다.

## | 일과 말씀, 교제를 함께한 형제자매들

구원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청년 까이는 로마서 12장 말씀을 듣고 자신이 이해하고 깨달은 내용을 간단히 나눴습니다. 형제자매들은 작업만 돕는 데 그치지 않고 말씀과 교제를 반복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끄송은 구원을 확실히 받은 뒤 집회 때마다 도울 일을 찾아 자원했고, 주로 부엌에서 조용히 봉사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사람들에게 전도했지만, 이전 교회에 나가지 않기 시작하면서 그 교회 신도였던 오토바이 가게 고객들의 발길이 줄어 매출 감소와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 | 모임 터에 상주하기로 한 결정

끄송은 많은 고민 끝에 모임 터에 들어와 상주하며 모임의 일을 온전히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함께 일하고 계속 말씀을 들으며 교제하는 동안 마음에 변화가 있었고, 라오스에 이러한 모임 터가 주어진 것을 크게 감사한다는 간증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