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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이엔 산악마을 한 가정에서 세 사람이 구원받아
2024년 10월
[인물소식]
라오스 후아이엔 산악마을의 한 가정에서 세 사람이 구원받았다. 시아미 자매는 말씀을 듣기 위해 7시간을 걸어 후아나 마을로 내려온 뒤 비엔티엔이나 태국의 집회 장소로 이동했다. 그는 2024년 10월 우돈타니 집회에서 영원한 속죄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으며, 그의 딸과 사위도 구원받았다.
관련 인물: 시아미, 김귀연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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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후아이엔 산악마을 한 가정에서 세 사람이 구원받아
김귀연 | 라오스 · 후아이엔 | 2024년 10월

라오스 후아이엔 산악마을의 한 가정에서 세 사람이 구원받았습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 먼 길을 오간 시아미 자매가 2024년 10월 우돈타니 집회에서 영원한 속죄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으며, 그의 딸과 사위도 구원받았습니다.

## | 말씀을 듣기 위해 걸어온 일곱 시간

후아이엔은 후아나 마을에서 오토바이로 약 30분 동안 산길을 올라가야 하는 곳입니다. 길에는 계곡을 건너는 구간도 있으며, 우기에는 땅이 질퍽해져 오토바이나 사륜구동 차량으로도 이동하기 어려울 만큼 교통이 불편합니다. 화장실조차 없을 정도로 문명과 멀리 떨어진 산악마을입니다.

시아미 자매는 말씀을 듣기 위해 후아이엔에서 후아나까지 7시간을 걸어 내려왔습니다. 그곳에서 교회 식구들을 만나 차량을 타고 비엔티엔이나 태국의 집회 장소까지 이동했습니다.

## | 영원한 속죄를 확실히 알게 된 시아미 자매

시아미 자매는 앞서 4월 송끄란 집회에서 구원 간증을 하며 자신이 구원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10월 우돈타니 집회에서는 당시 영원한 속죄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이번 집회를 통해 비로소 영원한 속죄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고 시인했습니다.

현재 후아이엔에는 시아미 자매와 그의 딸, 사위까지 모두 세 명의 구원받은 식구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