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아이자울
# 아이자울 전도집회에 25명 참석, 17명 구원
2024년 12월 27일
[전도집회]
인도 미조람주의 주도 아이자울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띠데인족 17명, 미조족 5명, 버마족 3명 등 총 25명이 참석해 각기 다른 장소에서 말씀을 들었다. 참석자 가운데 17명이 구원을 간증했으며, 이 중 14명은 죄 사함에 대해 정확히 간증했다. 이후 11명이 침례를 받았고, 현지 교제를 위한 모임집도 마련됐다.
관련 인물: 조흥숙, 탄샴몽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1-12

---

아시아 ASIA
# 아이자울 전도집회에 25명 참석, 17명 구원
조흥숙 | 인도 · 아이자울 | 2024년 12월 27일

인도 미조람주의 주도 아이자울에서 처음으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잠파이와 델리의 형제자매 및 지인들을 통해 참석자들이 연결됐으며, 띠데인족과 미조족, 버마족 등 총 25명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집회 후 17명이 구원을 간증했고, 11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 지인들을 통해 이어진 초대

선교팀은 잠파이에서 집회에 초대하기 어렵거나 말씀을 여러 번 듣고도 잘 깨닫지 못한 이들을 아이자울로 초대했습니다. 잠파이 모임 식구들의 아이자울 지인들도 초청했으며, 델리에 있던 탄샴몽 형제 가족에게도 연락했습니다.

탄샴몽 형제의 아내는 주변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초대했습니다. 미얀마에서 학교 교사로 일했던 탄샴몽 형제의 지인들과 같은 교회에 다녔던 사람들이 연결됐고, 이들을 통해 또 다른 지인들도 초대됐습니다. 선교팀은 집집마다 방문해 연대표를 통해 집회에서 전할 말씀을 소개하며 약 4일 동안 초청을 이어갔습니다.

## | 17명의 구원 간증과 모임집 마련

집회에는 띠데인족 17명, 미조족 5명, 버마족 3명 등 총 25명이 참석해 각각 장소를 나누어 말씀을 들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참석한 이들이 집중해서 말씀을 들었고, 가족 중 한두 명이 구원받거나 삼남매 모두가 구원받는 일도 있었습니다.

모두 17명이 구원을 간증했으며, 그중 14명은 죄 사함에 대해 정확히 간증했습니다. 이후 11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집회는 아이자울의 레스트인 호텔 미팅룸에서 진행됐으며, 이후 현지에서 계속 교제할 수 있도록 모임집도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