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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세 잠자랑 형제, 나흘간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시인
2024년 12월
[인물소식]
아이자울에서 구원받은 파옹 민탄 형제는 잠파이로 가서 86세 아버지 잠자랑 형제에게 말씀을 전했다. 잠자랑 형제는 청력과 보청기 문제에도 나흘간 계속 말씀을 들었다. 그는 「꿈같던 사랑」을 들은 뒤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깨끗하게 사해졌다고 시인했다. 넷째 날에는 아내와 함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들었다.
관련 인물: 파옹 민탄, 잠자랑, 다홍화, 체리, 슐리안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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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86세 잠자랑 형제, 나흘간 말씀을 듣고 죄 사함을 시인
권승환 | 인도 · 아이자울 | 2024년 12월

2024년 12월 아이자울에서 구원받은 파옹 민탄 형제는 잠파이까지 찾아가 86세 아버지 잠자랑 형제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청력이 좋지 않고 보청기가 고장 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잠자랑 형제는 말씀 듣기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 | 청력의 어려움 속에서 이어진 말씀 교제

첫날에는 「성경은 사실이다」를 5번 들었고, 둘째 날에는 10번 들었습니다. 다홍화 형제와 체리 자매, 슐리안 형제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고령으로 힘들어할 때에는 마사지를 해드리고 질문에 답하며 말씀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이틀 일정으로 시작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셋째 날까지 계속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스피커와 마이크를 사용해 「꿈같던 사랑」을 큰 소리로 읽어드렸습니다.

## | 예수님의 피로 받은 죄 사함을 시인

말씀을 들은 뒤 느낀 점을 묻자 잠자랑 형제는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가 깨끗하게 사해졌다고 분명하게 시인했습니다. 넷째 날에는 아내와 함께 「성경은 사실이다」를 10번 들으며 말씀을 계속 받아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