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코리바리·알리푸르드와르·부탄 국경 지역
# 여러 지역의 주민들이 집회와 온라인 교제에 연결되다
2024년 12월
[인물소식]
가족과 친척의 초대로 여러 사람이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다. 코리바리에는 인터넷과 장비가 설치돼 주민들이 줌으로 교제에 참여하게 됐다. 부탄 국경 지역에서는 네팔어 말씀을 들은 핑키 비스워크르마 자매가 집회에 참석했으며, 알리푸르드와르의 청년들도 복음을 듣고 있다.
관련 인물: 수수미타 자매, 수분이 자매, 뿌리언카 다스 자매, 먼뚜 다스 형제, 핑키 다스 자매, 모우수미 다스 자매, 핑키 비스워크르마 자매, 폴 비스워크르마 형제, 링쿠 비스와스 자매, 림파 비스와스 자매, 룸키 무라리 자매, 술레몬 문다 형제, 루카스 다스 형제, 린쿠 상마 자매, 뻐번 상마 형제, 핑키 상마 자매, 딥티 다스 자매, 어툴 다스 형제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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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여러 지역의 주민들이 집회와 온라인 교제에 연결되다
이연호 | 인도 · 코리바리·알리푸르드와르·부탄 국경 지역 | 2024년 12월

가족과 친척의 초대를 받은 여러 사람이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코리바리에는 온라인 교제를 위한 인터넷과 장비가 마련됐고, 부탄 국경과 알리푸르드와르 지역에서도 가족을 중심으로 말씀을 듣는 일이 이어졌습니다.

## | 가족의 초대로 이어진 집회 참석

수수미타 자매는 동생 수분이 자매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수수미타 자매는 집안의 장녀이며, 두 자매는 가정 경제를 돕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뇌졸중이 온 목사였던 아버지가 거동과 말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세 모녀가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벵골어와 힌디어, 산탈리어를 사용하는 수수미타 자매는 앞으로 말씀 번역에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뿌리언카 다스 자매는 친척인 먼뚜 다스 형제의 초대로 참석했습니다. 자매가 사는 코리바리에는 먼저 말씀을 들은 핑키 다스 자매와 모우수미 다스 자매 등이 있습니다. 이 지역 사람들이 줌으로 교제의 말씀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인터넷과 필요한 장비도 설치했습니다.

부탄 국경에 사는 핑키 비스워크르마 자매는 목사인 폴 비스워크르마 형제의 초대로 참석했습니다. 네팔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힌디어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자 네팔어로 된 말씀을 보내 예배당에서 여러 차례 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핑키 자매도 그 말씀을 들은 뒤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 가정과 지역으로 이어지는 말씀

링쿠 비스와스 자매는 딸 림파 비스와스 자매와 이종사촌 룸키 무라리 자매의 권유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후에도 집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더욱 깊이 있는 간증을 했습니다. 술레몬 문다 형제는 루카스 다스 형제의 초대로 여러 차례 집회에 참석했고, 딥티 다스 자매도 오빠 어툴 다스 형제의 초대로 몇 차례 참석했습니다.

린쿠 상마 자매는 오빠 뻐번 상마 형제와 언니 핑키 상마 자매의 초대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아버지가 없는 가정에서 장남인 뻐번 형제가 집안을 이끌고 있으며, 가족들은 줌을 통해 계속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사는 알리푸르드와르 지역의 청년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