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델리
# 미얀마에서 피난 온 바탕 형제, 델리 모임집에서 말씀 들어
2024년 9월 9일
[인물소식]
9월 9일부터 14일까지 델리 모임집에서 두 사람이 말씀을 들었다. 미얀마 껄레묘에서 30년간 교사로 일한 바탕 형제는 아들의 징집을 우려해 가족과 함께 인도 델리로 피난했다. 그는 델리 스태프들의 초청으로 다시 말씀을 듣고 확실히 구원을 받았으며, 이후 델리 모임집에서 요한복음 말씀을 꾸준히 듣고 있다.
관련 인물: 바탕, 쿤 목사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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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미얀마에서 피난 온 바탕 형제, 델리 모임집에서 말씀 들어
선교팀 | 인도 · 델리 | 2024년 9월 9일

미얀마에서 가족과 함께 인도 델리로 피난 온 바탕 형제가 델리 모임집에서 다시 말씀을 듣고 확실히 구원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모임집을 찾아와 요한복음 말씀을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 | 교전과 징집을 피해 델리로 피난

바탕 형제는 미얀마 껄레묘에서 30년간 교사로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미얀마에서 교전이 일어나고 2024년 2월 청년 징집 명령이 내려지자, 아들이 징집될 것을 두려워해 가족과 함께 인도 델리로 급히 피난했습니다.

델리에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을 접한 그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예배당에서 진행된 집회에도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구원의 말씀을 확실히 깨닫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 | 다시 들은 말씀과 변화

선교팀이 잠파이로 내려간 시기에 쿤 목사를 비롯한 델리 스태프들은 바탕 형제를 다시 초대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는 9월 9일부터 14일까지 델리 모임집에서 말씀을 듣고 확실히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후 바탕 형제는 델리 모임집에 꾸준히 나와 요한복음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