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잠파이
# 인도 잠파이 전도집회에서 12명이 영원한 죄 사함을 간증
2024년 7월 1일
[전도집회]
7월 1일부터 6일까지 인도 잠파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다. 참석자 대부분은 교전을 피해 미얀마 띠데인 산악마을에서 인도 국경을 넘어온 사람들이었다. 집회 후 12명이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은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간증했다. 쿤 목사 부부를 비롯한 다섯 명의 스태프가 초대와 식사 준비, 참석자 돌봄 등을 맡아 집회를 진행했다.
관련 인물: 피터, 마이클 잠탕, 쿤 목사, 네잉칸 야옹, 빵두마, 빵뚤리안, 자네리, 타훈, 쨍론노왕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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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인도 잠파이 전도집회에서 12명이 영원한 죄 사함을 간증
조흥숙 | 인도 · 잠파이 | 2024년 7월 1일

7월 1일부터 6일까지 인도 잠파이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참석자 대부분은 교전을 피해 미얀마 띠데인 산악마을을 떠나 인도 국경을 넘어온 사람들이었으며, 집회를 마친 뒤 12명이 영원한 죄 사함을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 | 국경을 넘어 이어진 전도집회

잠파이에 사는 피터 형제의 친구 마이클 잠탕이 초대되면서 이 지역에서도 전도집회가 시작됐습니다. 딤삼농장의 청년들은 인도 국경을 넘어 잠파이로 가서 집회를 계속 도왔습니다. 잠파이에는 먼저 이주해 살던 띠데인족과 최근의 교전을 피해 국경을 넘은 미얀마 사람들이 많이 머물고 있었습니다.

집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길게 표현하지는 못했지만,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은 영원한 죄 사함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이들의 간증을 들은 사역자들은 함께 박수를 치며 기뻐했습니다. 모두 12명이 죄 사함을 받은 간증을 전했습니다.

## | 다섯 명의 스태프가 맡은 집회 준비

일부 스태프가 인도 신분증 발급을 위해 델리 모임집에 머무는 동안, 잠파이에는 쿤 목사 부부와 빵두마 형제, 빵뚤리안, 자네리 형제, 타훈 자매가 남아 전도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사람들을 초대하고 교제하며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쿤 목사의 아내 네잉칸 야옹 자매는 초대와 식사 준비, 참석자 돌봄을 맡으며 중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는 모임과 복음 전하는 일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일곱 자녀 모두가 이 일에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지는 집회에는 20명 이상이 초대됐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