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아이자울
# 잠파이 형제자매 36명, 아이자울에서 교제
2024년 7월
[수양회]
잠파이와 주변 마을의 형제자매 약 36명이 안전을 고려해 아이자울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며 말씀과 특강을 듣고 구원 간증과 생활 간증을 나눴다. 한국 교회의 여러 활동도 공유했으며, 찬송과 식사를 함께한 뒤 교제를 마쳤다.
관련 인물: 조흥숙, 이혼호, 권승환, 송춘백, 윤경수
출처: 해외선교소식 방송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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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IA
# 잠파이 형제자매 36명, 아이자울에서 교제
조흥숙 | 인도 · 아이자울 | 2024년 7월

잠파이와 주변 마을의 형제자매 약 36명이 아이자울에 모여 말씀을 듣고 간증과 교제를 나눴습니다. 한국에서 온 형제자매들도 함께하며 한국 교회의 활동과 소식을 전했습니다.

## | 잠파이에서 아이자울로

한국 방문단은 델리를 거쳐 주도인 아이자울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잠파이에서 일이 발생하자, 잠파이와 주변 마을에서 온 형제자매들을 보다 안전한 아이자울로 불러 교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마련된 버스를 타고 잠파이에서 아이자울로 이동했습니다.

아이자울에 도착한 현지인과 미얀마 식구들은 준비된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습니다. 저녁마다 로마서 16장과 로마서 1장, 요한복음 말씀을 들으며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 | 말씀과 간증으로 나눈 교제

오후 모임에서는 이혼호 선교사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구원 간증과 생활 간증을 나눴습니다. 권승환 총무와 송춘백 형제, 부산의 윤경수 형제는 한국 모임에서 진행되는 성도 독기와 바자 소식, 영농지, 각 지교회의 전도집회와 수양회 모습, 한국 모임의 역사 등을 소개했습니다.

한국에서 온 형제자매들은 함께 연습한 찬송을 불렀습니다.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교제를 나눈 뒤, 잠파이로 돌아가기 전에 단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